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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맛집] 밥집? 술집? 타파스

 

 

 

 

해가 떠 있을 때는 밥집 이였다가 해가 지고 나면 술집으로 변모하는 음식점

퓨전요리를 많이 팔고 있는 곳 타파스에 다녀왔습니다.

 

 

 

 

 

전 왜 자꾸 이 사진을 쳐다보고 있으면 당구장이 생각날까요….

 

 

 

 

 

복층으로 되어 있어서 테이블이 굉장히 많습니다.

또한 넓구요.

 

 

 

 

 

오픈형 주방이라서 요리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요즘은 이렇게 해야 많이들 안심하는 것 같더라구요.

 

 

 

 

 

 

베이컨 마늘 올리브 크림 스파게티와 잠발라야 한상차림.

 

 

 

 

 

 

 반대편에서 또 한 컷.

 

 

 

 

 

 

소세지, 닭가슴살, 새우가 들어가 있는 잠발라야 입니다. 

잠발라야는 그냥 쉽게 말해서 매콤한 소세지 라이스 정도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합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매콤한게 괜찮았습니다.

처음 나왔을때 양이 매우 작아보였는데 막상 먹어보니 충분하던….

 

 

 

 

 

 

이건 베이컨 마늘 올리브 크림 스파게티 입니다.

무슨 재료가 들어가는지 짐작하시겠죠?

까르보나라랑 약간 비슷하면서 전체적으로 덜 느끼합니다.

마늘도 구워서 넣는 것 같던데 맛있더군요.

 

 

 

저번에 먹었던 스테이크도 그렇고 꽤 괜찮네요.

밤에는 술집으로 영업한다던데….

밤에 한번 방문 해봐야할 듯 합니다.

 

 

가격은

잠발라야 9,000원

베이컨 마늘 올리브 스파게티 8,500원

 

위치는

시내 호프골목 창 노래방 옆 건물 2층

 

 

 

참고로 에덴하이S카드를 가지고 가시면 현금결제시 5% 적립되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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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