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브샤브 잘하는 집을 찾기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야채나 해산물의 신선도도 고기의 질도 좋아야하고 무엇보다
육수!
재료의 맛을 잘살려줄 수 있는 육수가 참 중요하죠.
이리저리 알아보니 바르미 샤브샤브란 곳이 꽤 괜찮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보았습니다.
버섯을 아주 듬뿍 넣은 육수 입니다.
얼큰한 맛이 나는게 꽤 괜찮습니다.
소고기와 고기를 다 먹고 난후에 넣어먹을 칼국수 밥 입니다.
소고기는 호주산을 쓴다고 하더군요.
먹어보니 그럭저럭 양호합니다.
칼국수 입니다.
별미중의 별미죠.
여러재료들의 맛이 우러나와 한층 깊어진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계란을 풀기때문에 밥이 노랗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 정말 좋아합니다.
집에서 김치볶음밥 같은걸 해먹을때 이렇게 계란을 풀어서 해먹곤 하죠.
맛있습니다.
가격대비 양도 적당하고 맛도 괜찮습니다.
서빙하시는 분들도 친절하고 여러모로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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