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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맛집] 오랜만에 삼겹살 먹으러~ 돈도가

 

 

 

오랜만에 삽겹살을 먹으러 로데오거리에 위치한 돈도가에 다녀왔습니다.

 일찍가서 그런지 사람도 별로 없고 한적하더군요.

 

 

 

오랜만에 돈도가에 갔더니 신메뉴가 생겼더군요.

‘상하이 해물 야끼’라는 야끼우동 같은 것인데 해물이 제법 실하게 들어있습니다.

와일드 xx에서 먹었던 해물야끼를 떠올리게 하는 비쥬얼입니다.

 

 

 

 

고기집에서 이런걸 보게, 먹게될 줄은….

게, 새우, 홍합 등 해산물이 듬뿍 들어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상하이란 이름이 붙어서 그런지 가벼운 느낌보다는 약간 진득한 느낌이 나네요.

느끼하지 않고 생각보다는 담백합니다.

 

 

 

 

삼겹살을 좀 먹다가 시킨거라서 이런 광경이….

원래 목적이였던 삽겹살과 함께 마무리.

 

 

어째 돈도가는 갈때마다 신메뉴가 생기는 것 같군요.

저번 방문때는 ‘미안 꿀갈비’라는 메뉴가… ( 미안 꿀갈비 포스팅 보러가기

이번에는 ‘상하이 해물 야끼’라는 메뉴가….

뭐 좋은게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맛만 있다면야 소비자의 입장으로서는 반가운 일이겠지요.

 

 

위치는

로데오 거리 하루에 맞은편 골목안 입니다.

 

 

에덴하이 S카드를 들고 가시면 현금 결제시 10% 카드 결제시 5% 적립되니 참고하세요.

 

 

대구 맛집 더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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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0 : 댓글 0

[대구맛집흐린날 먹기 좋은 매운탕 손중헌 원조 논메기 매운탕

 

 

 

정말 오랜만에 맛집관련 포스팅을 올리는 것 같습니다.

거의 2주는 된 것 같군요.

 

맛집 포스팅을 자주 올리고 싶지만 요즘 시간도 잘 없고 딱히 찍을만한 것을 먹은 기억도 없고….

 

폰카로 찍은 것이니 화질이 좀 안좋더라도 양해를….

 

 

 

 

손중헌 원조 논메기 매운탕 간판 입니다.

날씨가 좀 흐린게 매운탕 먹기 딱 좋은 날씨였다죠.

 

 

 

 

메뉴판 입니다.

메운탕의 가격 싸지도 비싸지도 않은 딱 적당한 수준 정도라고 볼 수 있겠네요.

메뉴라고는 매운탕과 메기찜 둘 뿐입니다.

그만큼 그 두가지 메뉴에 자신이 있다는 뜻이겠지요.

 

 

 

 

다소 빈약해 보이는 밑반찬입니다.

맛은 그냥 무난합니다.

 

 

 

 

메기 매운탕을 기다리면서 찍어본 가계 내부 풍경….

원래 손님들이 많은 곳이기 하지만 날씨가 우중충해서 평소보다 더  손님들이  많았습니다.

식사시간이 아님에도 말이지요.

 

 

 

 

오늘의 주인공 메기 매운탕입니다.

푸짐하게 나왔군요.

자세히 보면 숟가락이 순간이동을 하는게 보이실 겁니다.

 

 

 

 

특이하게 당면이 들어가 있군요.

당면이 들어가 있는 매운탕은 처음 먹어보는….

 

 

 

 

큼지막한 메기가 아주 먹음직스럽더군요.

얼큰 쌉싸리 하면서 끝은 시원한 국물이 입맛을 당기더군요.

비린내도 전혀 나지 않고 매운탕 속에 당면 또한 꽤나 매력적 이였습니다.

 

 

 

 

결국 한그릇 뚝딱 했습니다.

 

 

 

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곡리에 위치한 논메기 매운탕 마을에 있는 매운탕집 중 한 곳입니다.

이곳 외에도 매운탕집몇군데 더 있는데 맛은 아마 이집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구 10대 향토 먹거리에도 선정되어 있는 논메기 매운탕 한번쯤 가서 드셔보시는 것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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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0 : 댓글 0

[대구술집] 모두 같이해서 신나고!

 

 

 

오랫동안 못본 친구에게서 술을 먹자는 전화가 왔습니다.

사실 요즘 같은 때에 술판을 거하게 벌리기는 부담스러운게 사실이지요.

그렇다고 한잔 안하기는 그렇고….

 

그래서 안주가 비교적 저렴한 ‘신나고’ 에 다녀왔습니다.

 

 

 

 

 

특이하게 생겨서 찍은 것입니다.

옆면에는 별자리들이 그려져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술집에 가면 샐러드류(?)를 따로 주문하거나 포함되어있는

셋트 메뉴를 주문하는 버릇이 생긴….

원래는 이런 조합 별로 안좋아했는데 말이죠.

어쨋거나 그렇게 해서 시킨 ‘케이준 치킨 샐러드’ 입니다.

 

 

 

 

 

 

술을 먹는데 고기가 빠질 수 없지요.

‘삽겹살 고추장 볶음’입니다.

 

 

 

 

 

한잔 걸치면서 찍었더니….

역시 술안주라서 그런지 식사용 보다는 간이 강합니다.

 

 

 

 

 

삼겹살 한덩이?

사진이 약간 이상하게 찍히기 했지만 맛은 괜찮은 편입니다.

양이 좀 적어서 아쉽긴 하지만 어짜피 술안주인데다가 가격이 정말 저렴하니 패스.

 

 

 

 

 

 오고 가는 술잔 속에 싹트는 그 무엇?

 

 

 

 

신나고 아시는 분들은 아실테지만 안주거리 전메뉴가 4,500원이라는 가격을

자랑하고 있는 무시무시한 곳 입니다. 

 덕분에 가격에 대한 부담이 많이 없는 곳이죠.

게다가 메뉴 하나하나의 가격이 저렴하니 여러 가지의 메뉴를 시켜 먹을 수도 있구요.

맛도 가격에 비해 괜찮은 편….

 

 

위치는

로데오골목 bus가 있는 골목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에덴하이 카드를 가지고 가시면 현금결제시 5%, 카드결제시 3% 적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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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