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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조여오는 무더위~~~통도환타지아 블로거 페스티발과함께!!

하루하루 날이 갈수록 무더워지는 요즘 시원한 정보가 있어 소개합니다~^^

블로거 페스티발??? 한마디로 블로거들이 먹고모여 즐기는 파티??(이런표현이 맞나 모르겠군요..)

오는 7월 4일~5일 1박2일간 양산에 위치한 통도 아쿠아환타지 에서 제1회 블로거 페스티발을 개최하네요..

대충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딱딱한 컨퍼런스 주제강연이 아닌 더운 무더위 답답한 도심에서

벗어나 시원한 통도 아쿠아환타지아 워터파크에서 가장 편하고 즐거운 소통과 화합의 열린 무대를 열어보자는 내용입니다.

[블로거 썸머 페스티벌 관련 글]

- 제1회 블로거 썸머 페스티벌 홍보배너를 달아주세요.

- 블로거 썸머 페스티벌 열릴 통도 아쿠아 환타지아 사전 답사기



수많은 블로거들이 온라인상의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좀더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로운 대화의 장을 만들었음 합니다.

참고로 이번 블로그 페스티발의 가장 중요한 점은 공짜라네요~ㅋㅋ 많은 블로거분들 빠른신청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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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통도환타지아에서 열리는 블로그 썸머 페스티발

점점 더 숨을 조여오는 무더위~~~~수많은 블로거들에게 시원한 정보가 될만한 제1회 통도환타지아 블로그 페스티발~

대충의 내용은 이렇군요.....7월 4일~5일 1박2일간 통도 아쿠아 환타지아에서 열리며 전국 블로거 70분들이 함께하는것 같군요!!

(저도 가게되었답니다~ㅋ) 가게되면 뭘하지??딱딱한 컨퍼런스?? 아님 주제강연프로그램??(그렇담 전 가기싫군요..ㅋ^^;)

이번행사 주최자 섹시고니님의 말에의하면 답답한 도심에서 벗어나 통도 아쿠아환타지아 워터파크에서 이 세상 가장편하고

즐거운 소통과 화합의 자릴 만들려고 한다네요!!

[블로그 썸머 페스티발 관련글]

   제1회 블로거 썸머 페스티벌 홍보배너를 달아주세요.

- 블로거 썸머 페스티벌 열릴 통도 아쿠아 환타지아 사전 답사기




다양한 이벤트와 모든비용이 공짜라는 이런 멋진 축제에 많은 블로그분들이 함께해서 즐거운 소통의 자리가 되었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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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하이] 에덴하이가 들려주는 우리나라의 장문화 2탄! 고추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

에덴하이 투덜이 인사드리겠습니다.


저번에는 청국장과 간장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렸지요? ^^

기억하고 계시려나 몰라~


음 이번에는 저 에덴하이 투덜이가 고추장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릴까합니다.

고추장 평소에 우리가 참 많이 먹는 장인데요~

떡볶이도 해먹고, 고추장찌개도 해먹고, 고추장 불고기도 해먹는 등 각종 음식에 매콤한 맛을 살리기
위해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고추장이라고 할 수 있지요.

그럼 에덴하이 투덜이와 함께 고추장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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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하이] 에덴하이가 들려주는 우리나라의 장문화 2탄! 고추장 이야기

에덴하이 투덜이가 들려주는 고추장 이야기

 

고추장은 콩으로부터 얻어지는 단백질과 구수한 맛, 찹쌀·멥쌀·보리쌀 등의 탄수화물식품에서 얻어지는 당질과 단맛, 고춧가루로부터 붉은 색과 매운맛, 간을 맞추기위해 사용된 간장과 소금으로부터는 짠맛이 한데 어울린, 조화미(調和美)가 강조된 영양적으로도 우수한 식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우수한 고추장은 고추가 유입된 16세기 이후에 개발된 장류로서 조선 후기 이후 식생활 양식에 큰 변화를 가져오게 됩니다.

고추는 임진왜란(1592년)을 전후로 하여 일본으로부터 들어왔다고 전해지는데, 왜에서 들어온 것이라하여 '왜개자(倭芥子)'라 불리었고, 귀한 식품이라 하여 '번초'·'약초'라고도 불리었습니다 .

'고추'라는 이름은 후에 후추와 비슷하면서 맵다 하여 '매운 후추'라는 의미로 붙여진 것이라 합니다.

초기에는 고추를 술 안주로 사용하다가 17세기 후기경에는 고추를 가루로 내어 이전부터 사용했던 향신료인 후추, 천초(초피나무 열매 껍질)와 같이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가루로 사용되다가 점차 고추재배가 보급화되고 일반화되면서 종래의 된장, 간장 겸용장에 매운맛을 첨가시키는 고추를 넣음으로써 고추장으로 발달되었습니다.

고추장 담금법에 대한 최초 기록은 조선 중기 영조 때 간행된 <증보산림경제(增補山林經濟)>(1766년)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당시 고추장은 막장과 같은 형태의 장으로, 맛을 좋게 하기 위해 말린 생선, 곤포(昆布, 다시마)등을 첨가한 기록이 나타나있지요.

영조 때 이표가 쓴 <수문사설(松聞事說)>(1740년) 중 식치방에는 '순창 고추장 조법'이 나오는데 이는곡창지대인 순창지방의 유명한 고추장 담금법으로 전복·큰 새우·홍합·생강 등을 첨가하여 다른 지방과는 다른 특이한 방법으로 담군 것으로, 영양학적으로 우수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순창 고추장은 옛부터 나라 임금님께 진상(進上)하였다고 하는데, 그 맛과 향기는 가히 흉내낼 수 없는 것이여서 순창에서 사용하는 똑같은 재료를 가지고 똑같은 사람과 똑같은 방법으로 타지방에 가서 담궈도 순창 고추장 고유의 맛이 나지 않았다 합니다.

이외에도 고추장에 관한 내용이 나와있는 책들을 살펴보자면 <역주방문(歷酒方文)>(1800년대 중엽)에 나온 고추장 담금법에는 보리쌀을 섞는 고추장 담금이 나오며, 청장을 이용하여 간을 맞췄다고 합니다..

또 <규합총서(閨閤叢書)>(1815년)에 기록된 고추장 담금법은 이전보다는 좀더 진보된 형태로서, 고추장 메주를 따로 만들어 담그는 방법과 소금으로 간을 맞추는 방법 등 현재 사용되는 고추장 담금법이 등장했으며, 꿀·육포·대추를 섞는 고추장 담금법도 나타나있습니다.

이때부터 청장을 이용하여 간을 맞추던 방법이 점차 소금물로 바뀌어, 소금물로 간을 맞추는 방법이 주류를 이루게 되는데, <농가월령가<農家月令歌>(1861년) 중 '삼월령'을 보면 "인간의 요긴한 일 장 담그는 정사로다. 소금을 미리 받아 법대로 담그리다. 고추장, 두부장도 맛맛으로 갖추어"라고 나오는데 이것을 보면 소금물로 간을 맞추는 것이 일반화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에는 사과 고추장, 메실 고추장 등 기호에 맞게 여러가지를 넣어 만들어 먹는게 보편화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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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길죠? ^^;;

긴 글 읽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빠지지 않는 고추장!

이제 알고 먹으니 더욱 맛난 것 같습니다.


그럼 에덴하이 투덜이는 그만 물러가겠습니다 ^^

대구 맛집 더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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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하이] 에덴하이가 들려주는 우리나라의 장문화! 간장과 청국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

에덴하이 투덜이 인사드리겠습니다.

우리가 평상시에 많이 먹는 간장과 청국장이 과연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고 어디서 유래가 되었는지 아시나요?



잘모르신다구요?

저 에덴하이 투덜이가 알면 도움이 되는 이야기! 유용한 이야기!

우리나라의 간장과 청국장에 대한 이야기를 해드릴려고 합니다. ^^



그럼 저와 함께 장의 세계로 풍덩 빠져볼까요?

 에덴하이 투덜이가 들려주는 우리나라의 장문화! 간장과 청국장 이야기


 

에덴하이 투덜이가 들려주는 - 간장 이야기


예로부터 우리조상들은 간장의 맛이 없으면 그 해에 큰 재해가 온다고 말 할 만큼 간장 담그기를 큰 연중행사의 하나로 여겨왔으며, 그 집의 장 맛으로 음식의 솜씨도 가늠하였습니다.

 한국에서 장 담그기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확실하지 않으나, <삼국사기(1145)>를 살펴보면 683년에 왕비를 맞을 때 납폐품목()에 간장과 된장이 들어 있었다는 기록이 있으며, 또한 대두류가 2,000년 전에 한국에 전래되었다는 기록으로 보아 아마 그 무렵부터 장을 담그기 시작하지 않았는가 생각됩니다.

간장의 '간'은 소금기의 짠맛을 의미하는데, 조선 중종때 지어진 <훈몽자회(訓蒙字會1527년)>에는 메주와 액체장 같을 '간쟝'(醬油)과 불렀으며, 조선 숙종 때 실학자 홍만선이 지은 <산림경제(濟 1715)>를 보면 간장을 청장이라 불렀고, 이때에 와서 콩 위주인 간장·된장 병용의 장 담그기가 전통화된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또한 조선 순조때 지어진 <규합총서(閨閤叢書 1809년)>를 보면 '지령'이라 표기되어 있고, 서울말로 '지럼'이라 하였다 합니다.

 

에덴하이 투덜이가 들려주는 - 청국장 이야기

가을부터 이듬해 봄까지 만들어 먹는 식품으로서, 콩과 볏짚에 붙어 있는 세균 Bacillus subtilis를 이용하여 만든 장이 '청국장'입니다.

청국장은 콩 발효식품류 중에서도 가장 짧은 기간(2∼3일)내에 완성할 수 있으며 그 풍미가 특이하고 영양적으로도 매우 우수한 식품이라고 할 수 있지요.

청국장에 대한 기록은 <산림경제(山林經濟 1715년)>를 보면 찾을 수있는데 '전국장'이라는 명칭이 처음 기록되었으며, 소개도 제법 되어 있습니다.

‘전국장’이란 이름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한데, 전시(戰時)에 부식으로 단시간에 제조가능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전국장(戰國醬)'이라 한다는 설과, 청나라로부터 전래되었다는 의미로 청국장(淸國醬)이라고도 하며, 전시장이라고도 불렀다는 설도 있습니다.

그밖에 청국장에 대한 기록을 살펴보자면 <증보산림경제(增補山林經濟 1766년)>에 나오는 시의 설명 중 "대두를 잘 씻어 삶아서 고석(볏짚)에 싸서 따뜻하게 3일간을 두면 생진(生絲)이 난다"고 나타나있습니다.

이러한 청국장은 1950년 이전까지만 해도 주로 남쪽, 즉 전라도나 경상도에서 주로 식용했지만 지금은 경상도, 경기도 할 것 없지 전국적으로 식용되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이런걸 알아두면 은근히 잘난척도 할 수 있단 말씀~ ^^

우리가 늘상 먹는 간장과 청국장...
그냥 먹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알고 먹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럼 에덴하이 투덜이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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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하이] 경대북문에 위치한 에덴하이 가맹 미용실 세젤르헤어살롱에 다녀왔습니다.

 

 

아는 동생에게 낚여(?) 본의아니게 다녀온 경대북문에 위치한  에덴하이 가맹 미용실 세젤르 헤어살롱 입니다.

경대쪽은 자주 가는 편입니다만 이 미용실은 그날 처음봤는데 알고 보니 에덴하이 가맹업체더군요.

에덴하이의 투덜이가 에덴하이 가맹업체를 모르고 있었다니... 반성 좀 해야겠습니다..
 


▷ 에덴하이 가맹 경대북문 미용실 세젤르헤어살롱

반성은 일단 조금 미뤄두기로하고...

상당히 일찍 찾아갔기 때문에 손님은 저희 둘 뿐이였습니다.

저는 처음 방문한 거였는데 인테리어가 꽤 깔끔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에덴하이 가맹 경대북문 미용실 세젤르헤어살롱

누군가 깎고 나간 흔적이 남아있더군요.

우리보다 더 일찍 온 사람이 있을 줄이야….

 

 

 


▷ 에덴하이 가맹 경대북문 미용실 세젤르헤어살롱

얼굴은 모자이크 해주는게 예의겠지요? ^^

그런데, 어째 네이버의 모자이크 기능은 하나마나 별 차이가 없는 것 같기도 합니다.

 

 

 

 


▷ 에덴하이 가맹 경대북문 미용실 세젤르헤어살롱

나이스~ 차를 내어 주시더군요.

개인적으로 커피보다는 차를 좋아합니다~

(립톤 아이스티 같은거 말구요;;)

저는 국화차를 동생은 루이보스차를 마셨습니다.

국화차 향이 제법 괜찮더군요. ^^

동생에게 물어보니 루이보스차도 꽤 괜찮다고 하네요.

 

원장님께 물어보니 무료 제공되는 차라고 합니다.

리필도 가능해서 덕분에 좀 과하게 마셨습니다.

 




 


▷ 에덴하이 가맹 경대북문 미용실 세젤르헤어살롱

이런 걸 네일이라고 하던가요?

기다리는 동안 네일도 할 수 있더군요.

 

 

 


▷ 에덴하이 가맹 경대북문 미용실 세젤르헤어살롱

 
지금 머리를 손질해주고 계신 분이 원장님 입니다.

젊은 미남 사장님(?)  

 



 


▷ 에덴하이 가맹 경대북문 미용실 세젤르헤어살롱

화기애애한 분의기 속에서 피어나는(?) 머리 손질….

헉...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원장님이 젊으셔서 그런지 유머감각도 풍부하시고 나름 좋았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차도 마실 수 있고 말이지요.

 

머리도 잘 나왔는데 찾아보니 사진이 없더라구요.

흠... 제일 중요한 머리가...

 

뭐 어쨋든 남성컷에도 자신 있다고 하시니 다음에는 저도 머리 손질 좀 해봐야겠습니다.

 

 

위치는

 

경대북문 신호등에서 조금 위로 올라가 꽃집 골목으로 들어가 오락실이 있는 편인 아래쪽으로

조금 내려가다보면 서울아지매가 나오는데 그 곳 맞은편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경대북문에 위치한 이곳 세젤르헤어살롱은 에덴하이 가맹업체이기 때.문.에!!! 
에덴하이 S카드를 가지고 가면 현금결제시 10% 카드결제시 5%적립 됩니다.


에덴하이 S카드 놓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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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하이] 대구 시민의 먹거리는 에덴하이에게 맡겨라! 에덴하이 맛집 품평단


안녕하세요. ^^

에덴하이의 투덜이 인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저희 에덴하이에서 에덴하이 맛집 품평단을 모집하고 있는데, 에덴하이 맛집 품평단으로 선정되신분께는 에덴하이 가맹 음식점에 대한 무료 시식 기회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품평글은 에덴하이 맛집 품평단에 선정되신 정효정님께서 올려주신 글인데요.

정말 정성이 가득 느껴지는 글이라 저의 마음까지 흐뭇~ 해지네요. ^^

그럼 에덴하이 맛집 품평단 정효정님이 정성스럽게 작성하신 글을 한번 옅보러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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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Thanks Day




작은프랑스-정효정

 


5월은 정말이지 숨 가쁜 달이었다. 어린이날로 시작해 어버이날, 스승의날, 성년의날, 부부의날 그리고 주변에 생일은 어찌나 많은지... 그야말로 5월 달력은 빨간 글씨와 별표가 난무하는 시간이었다.

그렇게 잔인한 5월이 거의 끝나갈 즈음, 가만 생각해보니 정작 그 많은 날들을 함께 보내준 특별한 사람에게는 정작 고맙다는 말 한마디 하지 못한 것 같았다. 늘 내 옆에서 나의 주변인들을 챙겨주기 바쁜 고마운 ‘그 사람’... 5월이 다 가기 전에 ‘그 사람’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었다. 그래서 찾아간 곳이 바로 ‘작은 프랑스’! 5년 동안 지나쳐가기만 했던 곳인데, 왠지 고마움을 나누기에 적합한 장소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에덴하이에서도 추천하는 집이니 더욱 믿음이 갔다.

처음 들어선 작은 프랑스는 잘 차려 입은 수트(suite)같은 느낌이었다. 가격대가 그리 만만치 않았다. 일반 파스타나 스파게티 집보다는 2배의 가격이나, 코스별로 나오는 요리이기 때문에 기타 간단한 음식점들과는 비교를 거부해야 할 것 같다.(코스요리를 맛보고 난 후의 손님이라면, 절대 이 가격이 비싸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요리에 맞추어 차갑게 식힌 그릇과 정갈하게 줄선 춥파춥스 색깔의 요리들이 눈을 즐겁게 했다. 재료 그대로의 신선함과 단백함을 살린 요리들, 특히 스테이크의 코스에서는 샐러드와 전체요리가 마음에 쏙 들었다. ‘새우쏘테’라는 이름의 전체요리는 두툼한 새우살과 적당히 구운 토마토, 허브와 올리브 등이 맛을 이루고 있었다. 그 뒤에 나오는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의 샐러드는 메인요리인 스테이크보다 더 만족스러웠다. 거기에 ‘꽃보다 남자’에나 나올법한 훤칠한 꽃미남의 서빙 서비스는 보너스~!

잔잔한 음악과 절제된 인테리어의 공간. 요란한 벨소리는 진동으로 해두는 매너와 어느 포크부터 먼저 사용해야 하는지의 센스 정도는 지참해 와야 할 ‘작은 프랑스’. 만약 외국인이나 특별한 손님을 모시는 자리라면 더할 나위 없는 공간이라 생각한다.

이런 격식을 차리는 자리는 그리 좋아하지 않는 ‘그 사람’이지만, 이번만큼은 아주 만족스러운 얼굴로 마지막 허브티까지 즐기고 나왔다. 나의 고마움이 충분히 전달된 것 같아, 나 역시 뿌듯한 마음으로 음식점을 나설 수 있었다.

만약 특별한 사람, 특별한 날을 기념하고 싶다면 ‘작은 프랑스’를 서슴없이 추천한다. 분위기와 음식, 그리고 감성을 느낄 줄 아는 ‘센스쟁이’라는 별명이 붙게 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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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품평글을 적어주신 에덴하이 맛집 품평단에 정효정님께 감사드립니다. ^^

더욱 많은 분들이 에덴하이 맛집 품평단으로 활동하길 바라면서~ 에덴하이 맛집 품평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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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하이 [추천 맛집] 분위기 좋은 초밥집




 

오랜만에 초밥이 먹고 싶어 찾아간 회전초밥집 스시에노시젠 입니다.

위치는 금융결제원에서 통신골목 방향으로 가다보면 우측에 위치해 있습니다.

신발골목에 위치해있다는 소리죠...

5층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찾기가 좀 힘듭니다.

두눈을 부릅!뜨고 찾아야 보이지요.




열심히 초밥을 만들고 있는 요리사분들...





초밥이 빙글빙글 돌갑니다.

회전 초밥은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골라서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다는게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단 원하는 만큼 마음껏 먹으려면 좀 과한 출혈(?)은 감안 해야하지만 이곳은 그럴 염려가 없습니다.







물위로 떠 다니는 초밥
저기 금붕어도 있네요

어덯게 한방향으로 돌아가는지 아직 그 원리는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






첫 스타트는 장어롤로 ^^

게살이 듬뿍 들어간 에 달짝지근한 양념이 되어 있는 장어롤






게살로 만든 초밥...










새우도 빠질 수 없겠죠...







처음 보는 이네요.

게살이 들어간 에 위에는 새우가...

거기에 치즈와 날치 알까지...









제가 좋아라하는 참치 초밥 ^^




초밥이 생각날 때 부담 없이 갈수 있는 초밥집 ^^
사장님이 참 인자하세요 ^^

강추에요!!

대구 맛집 더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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