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에덴하이'에 해당되는 글 168건

  1. 2009/06/05 [에덴하이] 에덴하이가 들려주는 우리나라의 장문화 2탄! 고추장 이야기 (1)
  2. 2009/06/05 [에덴하이] 에덴하이가 들려주는 우리나라의 장문화! 간장과 청국장 이야기
  3. 2009/06/05 [에덴하이] 경대북문에 위치한 에덴하이 가맹 미용실 세젤르헤어살롱에 다녀왔습니다.
  4. 2009/06/05 [에덴하이] 대구 시민의 먹거리는 에덴하이에게 맡겨라! 에덴하이 맛집 품평단
  5. 2009/04/09 현금세이브카드 에덴하이 S카드
  6. 2009/04/08 [대구맛집] 빅뱅의 대성? NO 대성 식당
  7. 2009/04/06 [대구맛집] 수제버거 번햄즈버거
  8. 2009/04/03 [대구맛집] 한양 막창 곰장어
  9. 2009/04/02 [대구맛집] 쫄깃한 곱창~ 쿨텍양념곱창
  10. 2009/03/25 [대구맛집] 즐거우면? 울랄라
  11. 2009/03/23 [대구맛집] 신북경객잔
  12. 2009/03/21 [대구맛집] 저가형 음식 한스델리
  13. 2009/03/18 [포항맛집] 수타 청하 왕 손짜장
  14. 2009/03/18 [대구맛집] 와일드스시
  15. 2009/03/11 [대구맛집] 경대북문 파스띠모
  16. 2009/03/09 [대구맛집] 푸짐한 인심의 성래정
  17. 2009/03/07 [대구맛집] 캐주얼 한식 밥상
  18. 2009/03/06 [대구맛집] 동성로 서울삼계탕
  19. 2009/03/04 [대구맛집] 네덜란드? 풍차
  20. 2009/03/03 [대구맛집] 돈도가
  21. 2009/03/03 [대구맛집] 간판없는 칠성동 할매 칼국수
  22. 2009/03/02 [대구맛집] 와일드 스시
  23. 2009/03/02 [대구맛집] 파스띠모
  24. 2009/02/27 [대구맛집] 황떡
  25. 2009/02/26 [대구맛집] viva
  26. 2009/02/25 [대구맛집] 늘푸른 무침회 (2)
  27. 2009/02/25 [대구맛집] 도토리
  28. 2009/02/23 [대구맛집] 남양식당
  29. 2009/02/21 [대구맛집] 케냐
  30. 2009/02/20 [대구맛집] 동림식당

[에덴하이] 에덴하이가 들려주는 우리나라의 장문화 2탄! 고추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

에덴하이 투덜이 인사드리겠습니다.


저번에는 청국장과 간장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렸지요? ^^

기억하고 계시려나 몰라~


음 이번에는 저 에덴하이 투덜이가 고추장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릴까합니다.

고추장 평소에 우리가 참 많이 먹는 장인데요~

떡볶이도 해먹고, 고추장찌개도 해먹고, 고추장 불고기도 해먹는 등 각종 음식에 매콤한 맛을 살리기
위해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고추장이라고 할 수 있지요.

그럼 에덴하이 투덜이와 함께 고추장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
[에덴하이] 에덴하이가 들려주는 우리나라의 장문화 2탄! 고추장 이야기

에덴하이 투덜이가 들려주는 고추장 이야기

 

고추장은 콩으로부터 얻어지는 단백질과 구수한 맛, 찹쌀·멥쌀·보리쌀 등의 탄수화물식품에서 얻어지는 당질과 단맛, 고춧가루로부터 붉은 색과 매운맛, 간을 맞추기위해 사용된 간장과 소금으로부터는 짠맛이 한데 어울린, 조화미(調和美)가 강조된 영양적으로도 우수한 식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우수한 고추장은 고추가 유입된 16세기 이후에 개발된 장류로서 조선 후기 이후 식생활 양식에 큰 변화를 가져오게 됩니다.

고추는 임진왜란(1592년)을 전후로 하여 일본으로부터 들어왔다고 전해지는데, 왜에서 들어온 것이라하여 '왜개자(倭芥子)'라 불리었고, 귀한 식품이라 하여 '번초'·'약초'라고도 불리었습니다 .

'고추'라는 이름은 후에 후추와 비슷하면서 맵다 하여 '매운 후추'라는 의미로 붙여진 것이라 합니다.

초기에는 고추를 술 안주로 사용하다가 17세기 후기경에는 고추를 가루로 내어 이전부터 사용했던 향신료인 후추, 천초(초피나무 열매 껍질)와 같이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가루로 사용되다가 점차 고추재배가 보급화되고 일반화되면서 종래의 된장, 간장 겸용장에 매운맛을 첨가시키는 고추를 넣음으로써 고추장으로 발달되었습니다.

고추장 담금법에 대한 최초 기록은 조선 중기 영조 때 간행된 <증보산림경제(增補山林經濟)>(1766년)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당시 고추장은 막장과 같은 형태의 장으로, 맛을 좋게 하기 위해 말린 생선, 곤포(昆布, 다시마)등을 첨가한 기록이 나타나있지요.

영조 때 이표가 쓴 <수문사설(松聞事說)>(1740년) 중 식치방에는 '순창 고추장 조법'이 나오는데 이는곡창지대인 순창지방의 유명한 고추장 담금법으로 전복·큰 새우·홍합·생강 등을 첨가하여 다른 지방과는 다른 특이한 방법으로 담군 것으로, 영양학적으로 우수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순창 고추장은 옛부터 나라 임금님께 진상(進上)하였다고 하는데, 그 맛과 향기는 가히 흉내낼 수 없는 것이여서 순창에서 사용하는 똑같은 재료를 가지고 똑같은 사람과 똑같은 방법으로 타지방에 가서 담궈도 순창 고추장 고유의 맛이 나지 않았다 합니다.

이외에도 고추장에 관한 내용이 나와있는 책들을 살펴보자면 <역주방문(歷酒方文)>(1800년대 중엽)에 나온 고추장 담금법에는 보리쌀을 섞는 고추장 담금이 나오며, 청장을 이용하여 간을 맞췄다고 합니다..

또 <규합총서(閨閤叢書)>(1815년)에 기록된 고추장 담금법은 이전보다는 좀더 진보된 형태로서, 고추장 메주를 따로 만들어 담그는 방법과 소금으로 간을 맞추는 방법 등 현재 사용되는 고추장 담금법이 등장했으며, 꿀·육포·대추를 섞는 고추장 담금법도 나타나있습니다.

이때부터 청장을 이용하여 간을 맞추던 방법이 점차 소금물로 바뀌어, 소금물로 간을 맞추는 방법이 주류를 이루게 되는데, <농가월령가<農家月令歌>(1861년) 중 '삼월령'을 보면 "인간의 요긴한 일 장 담그는 정사로다. 소금을 미리 받아 법대로 담그리다. 고추장, 두부장도 맛맛으로 갖추어"라고 나오는데 이것을 보면 소금물로 간을 맞추는 것이 일반화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에는 사과 고추장, 메실 고추장 등 기호에 맞게 여러가지를 넣어 만들어 먹는게 보편화 되었죠.

-------------------------------------------------------------------------------------------------------------------

조금 길죠? ^^;;

긴 글 읽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빠지지 않는 고추장!

이제 알고 먹으니 더욱 맛난 것 같습니다.


그럼 에덴하이 투덜이는 그만 물러가겠습니다 ^^

대구 맛집 더 보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0 : 댓글 1

[에덴하이] 에덴하이가 들려주는 우리나라의 장문화! 간장과 청국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

에덴하이 투덜이 인사드리겠습니다.

우리가 평상시에 많이 먹는 간장과 청국장이 과연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고 어디서 유래가 되었는지 아시나요?



잘모르신다구요?

저 에덴하이 투덜이가 알면 도움이 되는 이야기! 유용한 이야기!

우리나라의 간장과 청국장에 대한 이야기를 해드릴려고 합니다. ^^



그럼 저와 함께 장의 세계로 풍덩 빠져볼까요?

 에덴하이 투덜이가 들려주는 우리나라의 장문화! 간장과 청국장 이야기


 

에덴하이 투덜이가 들려주는 - 간장 이야기


예로부터 우리조상들은 간장의 맛이 없으면 그 해에 큰 재해가 온다고 말 할 만큼 간장 담그기를 큰 연중행사의 하나로 여겨왔으며, 그 집의 장 맛으로 음식의 솜씨도 가늠하였습니다.

 한국에서 장 담그기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확실하지 않으나, <삼국사기(1145)>를 살펴보면 683년에 왕비를 맞을 때 납폐품목()에 간장과 된장이 들어 있었다는 기록이 있으며, 또한 대두류가 2,000년 전에 한국에 전래되었다는 기록으로 보아 아마 그 무렵부터 장을 담그기 시작하지 않았는가 생각됩니다.

간장의 '간'은 소금기의 짠맛을 의미하는데, 조선 중종때 지어진 <훈몽자회(訓蒙字會1527년)>에는 메주와 액체장 같을 '간쟝'(醬油)과 불렀으며, 조선 숙종 때 실학자 홍만선이 지은 <산림경제(濟 1715)>를 보면 간장을 청장이라 불렀고, 이때에 와서 콩 위주인 간장·된장 병용의 장 담그기가 전통화된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또한 조선 순조때 지어진 <규합총서(閨閤叢書 1809년)>를 보면 '지령'이라 표기되어 있고, 서울말로 '지럼'이라 하였다 합니다.

 

에덴하이 투덜이가 들려주는 - 청국장 이야기

가을부터 이듬해 봄까지 만들어 먹는 식품으로서, 콩과 볏짚에 붙어 있는 세균 Bacillus subtilis를 이용하여 만든 장이 '청국장'입니다.

청국장은 콩 발효식품류 중에서도 가장 짧은 기간(2∼3일)내에 완성할 수 있으며 그 풍미가 특이하고 영양적으로도 매우 우수한 식품이라고 할 수 있지요.

청국장에 대한 기록은 <산림경제(山林經濟 1715년)>를 보면 찾을 수있는데 '전국장'이라는 명칭이 처음 기록되었으며, 소개도 제법 되어 있습니다.

‘전국장’이란 이름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한데, 전시(戰時)에 부식으로 단시간에 제조가능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전국장(戰國醬)'이라 한다는 설과, 청나라로부터 전래되었다는 의미로 청국장(淸國醬)이라고도 하며, 전시장이라고도 불렀다는 설도 있습니다.

그밖에 청국장에 대한 기록을 살펴보자면 <증보산림경제(增補山林經濟 1766년)>에 나오는 시의 설명 중 "대두를 잘 씻어 삶아서 고석(볏짚)에 싸서 따뜻하게 3일간을 두면 생진(生絲)이 난다"고 나타나있습니다.

이러한 청국장은 1950년 이전까지만 해도 주로 남쪽, 즉 전라도나 경상도에서 주로 식용했지만 지금은 경상도, 경기도 할 것 없지 전국적으로 식용되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이런걸 알아두면 은근히 잘난척도 할 수 있단 말씀~ ^^

우리가 늘상 먹는 간장과 청국장...
그냥 먹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알고 먹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럼 에덴하이 투덜이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


대구 맛집 더 보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0 : 댓글 0

[에덴하이] 경대북문에 위치한 에덴하이 가맹 미용실 세젤르헤어살롱에 다녀왔습니다.

 

 

아는 동생에게 낚여(?) 본의아니게 다녀온 경대북문에 위치한  에덴하이 가맹 미용실 세젤르 헤어살롱 입니다.

경대쪽은 자주 가는 편입니다만 이 미용실은 그날 처음봤는데 알고 보니 에덴하이 가맹업체더군요.

에덴하이의 투덜이가 에덴하이 가맹업체를 모르고 있었다니... 반성 좀 해야겠습니다..
 


▷ 에덴하이 가맹 경대북문 미용실 세젤르헤어살롱

반성은 일단 조금 미뤄두기로하고...

상당히 일찍 찾아갔기 때문에 손님은 저희 둘 뿐이였습니다.

저는 처음 방문한 거였는데 인테리어가 꽤 깔끔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에덴하이 가맹 경대북문 미용실 세젤르헤어살롱

누군가 깎고 나간 흔적이 남아있더군요.

우리보다 더 일찍 온 사람이 있을 줄이야….

 

 

 


▷ 에덴하이 가맹 경대북문 미용실 세젤르헤어살롱

얼굴은 모자이크 해주는게 예의겠지요? ^^

그런데, 어째 네이버의 모자이크 기능은 하나마나 별 차이가 없는 것 같기도 합니다.

 

 

 

 


▷ 에덴하이 가맹 경대북문 미용실 세젤르헤어살롱

나이스~ 차를 내어 주시더군요.

개인적으로 커피보다는 차를 좋아합니다~

(립톤 아이스티 같은거 말구요;;)

저는 국화차를 동생은 루이보스차를 마셨습니다.

국화차 향이 제법 괜찮더군요. ^^

동생에게 물어보니 루이보스차도 꽤 괜찮다고 하네요.

 

원장님께 물어보니 무료 제공되는 차라고 합니다.

리필도 가능해서 덕분에 좀 과하게 마셨습니다.

 




 


▷ 에덴하이 가맹 경대북문 미용실 세젤르헤어살롱

이런 걸 네일이라고 하던가요?

기다리는 동안 네일도 할 수 있더군요.

 

 

 


▷ 에덴하이 가맹 경대북문 미용실 세젤르헤어살롱

 
지금 머리를 손질해주고 계신 분이 원장님 입니다.

젊은 미남 사장님(?)  

 



 


▷ 에덴하이 가맹 경대북문 미용실 세젤르헤어살롱

화기애애한 분의기 속에서 피어나는(?) 머리 손질….

헉...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원장님이 젊으셔서 그런지 유머감각도 풍부하시고 나름 좋았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차도 마실 수 있고 말이지요.

 

머리도 잘 나왔는데 찾아보니 사진이 없더라구요.

흠... 제일 중요한 머리가...

 

뭐 어쨋든 남성컷에도 자신 있다고 하시니 다음에는 저도 머리 손질 좀 해봐야겠습니다.

 

 

위치는

 

경대북문 신호등에서 조금 위로 올라가 꽃집 골목으로 들어가 오락실이 있는 편인 아래쪽으로

조금 내려가다보면 서울아지매가 나오는데 그 곳 맞은편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경대북문에 위치한 이곳 세젤르헤어살롱은 에덴하이 가맹업체이기 때.문.에!!! 
에덴하이 S카드를 가지고 가면 현금결제시 10% 카드결제시 5%적립 됩니다.


에덴하이 S카드 놓치지마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1 : 댓글 0
[에덴하이] 대구 시민의 먹거리는 에덴하이에게 맡겨라! 에덴하이 맛집 품평단


안녕하세요. ^^

에덴하이의 투덜이 인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저희 에덴하이에서 에덴하이 맛집 품평단을 모집하고 있는데, 에덴하이 맛집 품평단으로 선정되신분께는 에덴하이 가맹 음식점에 대한 무료 시식 기회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품평글은 에덴하이 맛집 품평단에 선정되신 정효정님께서 올려주신 글인데요.

정말 정성이 가득 느껴지는 글이라 저의 마음까지 흐뭇~ 해지네요. ^^

그럼 에덴하이 맛집 품평단 정효정님이 정성스럽게 작성하신 글을 한번 옅보러 가볼까요~~




==================================================================================================

Special Thanks Day




작은프랑스-정효정

 


5월은 정말이지 숨 가쁜 달이었다. 어린이날로 시작해 어버이날, 스승의날, 성년의날, 부부의날 그리고 주변에 생일은 어찌나 많은지... 그야말로 5월 달력은 빨간 글씨와 별표가 난무하는 시간이었다.

그렇게 잔인한 5월이 거의 끝나갈 즈음, 가만 생각해보니 정작 그 많은 날들을 함께 보내준 특별한 사람에게는 정작 고맙다는 말 한마디 하지 못한 것 같았다. 늘 내 옆에서 나의 주변인들을 챙겨주기 바쁜 고마운 ‘그 사람’... 5월이 다 가기 전에 ‘그 사람’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었다. 그래서 찾아간 곳이 바로 ‘작은 프랑스’! 5년 동안 지나쳐가기만 했던 곳인데, 왠지 고마움을 나누기에 적합한 장소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에덴하이에서도 추천하는 집이니 더욱 믿음이 갔다.

처음 들어선 작은 프랑스는 잘 차려 입은 수트(suite)같은 느낌이었다. 가격대가 그리 만만치 않았다. 일반 파스타나 스파게티 집보다는 2배의 가격이나, 코스별로 나오는 요리이기 때문에 기타 간단한 음식점들과는 비교를 거부해야 할 것 같다.(코스요리를 맛보고 난 후의 손님이라면, 절대 이 가격이 비싸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요리에 맞추어 차갑게 식힌 그릇과 정갈하게 줄선 춥파춥스 색깔의 요리들이 눈을 즐겁게 했다. 재료 그대로의 신선함과 단백함을 살린 요리들, 특히 스테이크의 코스에서는 샐러드와 전체요리가 마음에 쏙 들었다. ‘새우쏘테’라는 이름의 전체요리는 두툼한 새우살과 적당히 구운 토마토, 허브와 올리브 등이 맛을 이루고 있었다. 그 뒤에 나오는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의 샐러드는 메인요리인 스테이크보다 더 만족스러웠다. 거기에 ‘꽃보다 남자’에나 나올법한 훤칠한 꽃미남의 서빙 서비스는 보너스~!

잔잔한 음악과 절제된 인테리어의 공간. 요란한 벨소리는 진동으로 해두는 매너와 어느 포크부터 먼저 사용해야 하는지의 센스 정도는 지참해 와야 할 ‘작은 프랑스’. 만약 외국인이나 특별한 손님을 모시는 자리라면 더할 나위 없는 공간이라 생각한다.

이런 격식을 차리는 자리는 그리 좋아하지 않는 ‘그 사람’이지만, 이번만큼은 아주 만족스러운 얼굴로 마지막 허브티까지 즐기고 나왔다. 나의 고마움이 충분히 전달된 것 같아, 나 역시 뿌듯한 마음으로 음식점을 나설 수 있었다.

만약 특별한 사람, 특별한 날을 기념하고 싶다면 ‘작은 프랑스’를 서슴없이 추천한다. 분위기와 음식, 그리고 감성을 느낄 줄 아는 ‘센스쟁이’라는 별명이 붙게 될지도 모르겠다.


==================================================================================================================



다시 한번 품평글을 적어주신 에덴하이 맛집 품평단에 정효정님께 감사드립니다. ^^

더욱 많은 분들이 에덴하이 맛집 품평단으로 활동하길 바라면서~ 에덴하이 맛집 품평단 화이팅!!



대구 맛집 더 보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0 : 댓글 0
현금세이브카드 에덴하이 S카드

 

 

한가지 소개해 드릴께 있어서 이렇게 써봅니다.

 

 

 

저는 에덴하이라는 곳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아마 시내나 대학가 주변을 자주 가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배포대에 들어있는 에덴하이 책자를 보셨을 듯 합니다.

 

 

 

 

이건 4월호 책자 이지요.

 

 

에덴하이라는 곳이 무엇을 하는 곳이냐구요?

 

말하자면 광고 대행 업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음식점, 뷰티샵, 생활/문화 공간등을 광고 해주고 저희 책자나 카드를 가지고 가맹 업체에 가면 할인이나 서비스를 드리는 말하자면 코코펀과 비슷한 곳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번에 저희 회사의 카드가 단순히 서비스 할인혜택에서 벗어난 현금세이브카드 즉 현금적립카드로 바뀌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 간단히 소개 할까 합니다.

 

 

 

 

 

 

업체별로 차이는 있지만 각종 할인혜택 or  현금결제시 최소 5%~ 최대 30%까지 현금 세이브가 가능합니다.

 

 

이 적립 포인트는 만원 이상이 모이면 사용할 수 있게 되는데요.

 

 

쌓인 포인트는 저희 가맹내에 현금적립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에서라면 어디든 사용이 가능 합니다.

( 저희 가맹이라도 할인이나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곳에서는 사용이 불가능 합니다. )

 

 

 

카드발급은 홈페이지에 가셔서 신청하셔도 되고 가맹업체 발급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가맹업체와 혜택등은 홈페이지나 책자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음식점 뿐만 아니라 각종 뷰티샵, 생활/문화 공간 등 많은 가맹 업체들이 있으니 한번 둘러보시고 그 중에 자주 가는 곳이 있다면 ‘에덴하이 S 카드’ 애용 좀 해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0 : 댓글 0

[대구맛집] 빅뱅의 대성? NO 대성 식당

 

 

 

제가 매일 점심을 해결하는 곳 입니다.

이름은 ‘대성 식당’

 

 



원래 대성의 사내 식당이지만 직원이 아닌 다른 사람도 이용이 가능한 곳 입니다.

 덕분에 저도 이용하고 있지요.

( 주변분들도 꽤 많이 오시는 듯 합니다. )

 

 

 

 

이 식권으로 밥을 먹습니다.

물론 현금 계산도 가능하지만 이렇게 미리 식권을 끊어 놓고 사용하면 편하죠.

 

 

 

 

정식과 기타 메뉴로 나누어져있는데 정식은 이렇게

자기가 원하는 만큼 덜어 먹는 방식 입니다.

반찬, 국은 요일별로 종류가 바뀝니다.

 

 

 

 

 

 

오늘의 반찬,국 클로즈 업~

 

 

 

 

 

평범하다 할 수 있지만 꽤 맛이 좋습니다.

게다가 밥과 반찬, 국은 원하는 만큼 계속 먹을 수가 있어서 좋지요.

 

 

 

 

 

라면 입니다.

파송송 계란탁이라는 영화가 생각나네요.

종류는 만두라면과 그냥 라면이 있는데 저는 그냥 라면으로….

 

 

 

 

 

 역시 라면을 먹는데 김치가 빠질 수 없지요.

 

 

 

 

반찬도 요일별로 바뀌고 양껏 먹을 수 있고 가깝고 정식가격은 3,500원

이정도면 꽤나 괜찮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대구 맛집 더 보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0 : 댓글 0

[대구맛집] 수제버거 번햄즈버거

 

 

 

요즘 수제버거를 많이 드시는 것 같아서

저도 간만에 큰맘 먹고(?) 번햄즈버거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다녀온지 7주일이 조금 더 됐는데 이제야 올리는….

 

 

 

이런 실수로 풀샷을 안 찍어 버렸네요.

음…. 뭐 어쨋든 베이컨 치즈 버거 입니다.

약간 저렴한 버거로 골랐습니다.

역시 아무리 수제 버거니 뭐니 해도 햄버거에 이런 가격은 아직 좀 부담스러운….

 

 

 

 

 

베이컨 치즈 버거인 주제에 베이컨이 너무 적게 들어가서 아쉬웠습니다.

수제라서 그런지 패티의 육즙은 꽤 괜찮더군요.

수제라는 느낌이 팍팍 들긴 하더군요.

하지만 패스트푸드 버거에 익숙해져 있어서 그런지

특별히 맛있거나 하지는 않은 듯….

 

 

 

 

 

 

아메리칸 프라이 입니다.

쉽게 말해서 그냥 감자튀김이죠.

 

 

 

 

 

그냥 먹으면 약간 섭하죠.

느끼하고….

 

 

 

 

 

맛있는 감자튀김 입니다. 

하지만 가계에서 파는건 믿을 수가 있어야지….

이곳에서는 좋은 기름을 쓸까요?

 

 

 

 

 

버거 1 + 감자튀김 1 + 콜라 한잔 합계 11,000

이게 도대체 무슨 경우란 말인가….

 

 

 

저번에 한번 방문 했을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적응 안되는 가격에

무난한 맛을 가지고 있는 번햄즈였습니다.

 

 

자꾸 가다보면 익숙해지겠죠…? 

 

대구 맛집 더 보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0 : 댓글 0

[대구맛집] 한양 막창 곰장어

 

 

 

웰빙 막창의 선두주자를 자처 하는 한양 막창 곰장어 입니다.

사실 뭐가 웰빙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번에도 역시 폰카로 찍었습니다.

 

 

 

 

약간 늦은 시각이라 테이블이 꽉 차있지는 않습니다.

뭐  가계에 테이블이 꽤 많은 것도 한몫하지만요.

 

 

 

계란찜, 양념장, 콩나무국, 쌈채소 입니다.

팔팔 끓는 계란찜 뚝배기가 상당히 마음에 드는군요.

역시 뚝배기에 담겨져 나오려면 팔팔 끓는 상태로 나와야 좋다는….

 

 

 

 

 막창 올렸습니다.

가볍게 소주 한잔도 해주고….

 

 

 

 

 

충분히 노릇노릇 익혀서 먹어주는 센스

술이 절로 넘어갑니다.

 

 

 

 

 

아나고 추가 주문 했습니다.

막창만 먹기에는 좀 아쉬웠다는….

약간 바싹 구워줘야 맛있죠.

 

 

 

 

고기 구워먹은 후 시킨 밥 입니다.

막창 먹으러 와서 밥시키기는 또 처음 이네요.

 

 

 

 

음 약간 지저분하게 먹었네요.

밥은 이사진을 찍고 난 후에 싹싹 긁어 먹었습니다.

 

 

 

아주 배불리 먹고 왔습니다.

된장 찌개도 꽤 무난한 편이 였구요.

 

 

참고로 막창 1인분에 6,000원, 아나고 1인분에 8,000원 입니다.

위치는 복현 오거리에서 보이는 피자헛 옆 골목으로 좀 들어가시면 나옵니다.

 

 

 

대구 맛집 더 보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0 : 댓글 0

[대구맛집] 쫄깃한 곱창~  쿨텍양념곱창

 

 

 

 

오랜만에 쿨텍양념곱창에 다녀왔습니다.

이름 그대로 양념곱창이 꽤 괜찮아서 종종 이용하고 있는 곳이죠.

가격도 싸고 맛도 꽤 괜찮기때문에 곱창 좋아하는

대구분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보셨을 듯 합니다.

 

 

 

 

카메라가 고장이 났습니다.

덕분에 어제 맛집 포스팅도 못하고 기괴한 포스팅(?)을 했다죠.

결국 폰으로 찰칵 찍었다는….

 

 

 

 

저녁에 가서 그런지 자리가 꽉 찼더군요.

슬쩍 모자이크 처리를….

 

 

 

 

쿨텍은 3인분부터 가능 한걸로 알고있습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뭐 3인분 해도 만원이 안나오니 별 상관은 없지만 말이죠.

 

 

 

 

매콤한 입맛을 달래 줄 시원한 콩나물국과 곱창 양념장 입니다.

양념장 맛이 꽤 괜찮은….

 

 

 

 

언제나 그렇듯 기다리는 시간은….

 

 

 

 

양념장에 찍어 먹어도 좋고 그냥 먹어도 좋고 양파와 함께 먹어도

쌈으로 먹어도 괜찮습니다.

 

 

 

 

어느새 정리 되어가고 있는 곱창들….

 

 

 

오랜만에 곱창을 씹었더니 턱이 좀 당기는군요.

일하는 곳에서도 가까워서 곱창이 먹고싶을때 종종 가곤하는 쿨텍.

저렴한 가격에 술 한잔 하기 좋은 곱창집 입니다.


대구 맛집 더 보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0 : 댓글 0

[대구맛집] 즐거우면? 울랄라

 

 

 

입은 호사를 누리지만 지갑 속은 빈곤하니 이를 어찌할꼬...

그래서 오랜만에 분식집에서 한끼를...

 

 

 

 

 

역시 분식집의 강점은 저렴한 가격에 있다 할수 있지요.

제일 비싼 과일빙수가 3천원 입니다.

이정도면 말 다했죠...

 

 

 

 

야외 테이블도 있습니다.

날씨가 좋으니(?) 밖에서 먹기로 결정!

 

 

 

 

치즈 떡볶이와 튀김만두, 튀김어묵

치즈 떡볶이 위에 삶은 계란이 마치 화룡점정을 찍는 듯 합니다

 

 

 

 

불고기 토스트 였나?

아무튼 햄버거와 비슷한 토스트 입니다.

다진 고기 페티가 들어가 있지요.

 

 

 

 

소세지 토스트 입니다.

정말 소세지가 거의 전부 다인...

 

 

 

 

야외에서 먹을려고 했지만...

날씨가 꽤나 쌀쌀했기에 가지고 실내로 들어왔습니다 .

음 소스가 일반 토스트 체인점에서 파는 그 달다구리한 소스가 아니네요.

하긴 그 소스는 너무 달아서 먹기 부담스러웠는데 잘됐습니다.

 

 

 

 

이건 소세지 토스트 입니다.

특이하게 이곳에는 소세지 토스트와 햄 토스트가 따로 있더군요.

 가격은 소세지가 더 비싼...

 

 

 

 

보는 재미가 있는 치즈 떡볶이 입니다.

치즈가 주욱 주욱 늘어나는군요.

 

 

 

 

오랜만에 먹는 떡볶이인데 꽤 괜찮네요.

치즈가 너무 많이 들어서 조금 부담스럽긴 했지만 말입니다.

너무 적게 들어있어도 문제 많이 들어있어도 문제...

제가 까다로운 건가요...?

 

 

 

 

마무리는 과일 팥빙수...

시리얼과 딸기 키위 후르츠칵데일 등등 재료가 꽤나 푸짐하게 들어있습니다.

 

 

 

 

시원한 빙수에 상큼한 과일로

깔끔하게 마무리를~

 

 

 

단독샷은 찍지 않았지만 생과일 쥬스 2잔까지 합해서 14,500원...

돈을 아끼려고 온건데 어째...

아무튼 정말 푸짐하게 먹었습니다.

가끔은 분식으로 해결하는 한끼도 괜찮은 것 같네요.

 

 

위치는

반월당역 11번 출구로 나와서 조금만 가다보면 신한증권이 나오는데

그 앞쪽 골목 중간쯤에 있습니다.

 

 

 

 

 

대구 맛집 더 보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0 : 댓글 0

 

[대구맛집] 신북경객잔

 

 

 

중국 화교가 3대째 운영을 하고 있다는 아는 분의 말씀을 듣고 찾아가본 곳.

신북경객잔이라는 퓨전 중화 요리 전문점 입니다.

 객잔이라니 왠지 설래는데요...

 

 

 

 

 

입구 입니다.

중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색이 붉은색이라고 했던가요?

 

 

 

 

식당 내부 인테리어 중 인상 깊었던 가면 입니다.

왠지 카리스마가 느껴지지 않나요?

 

 

 

 

오향장육 입니다.

오향장육은 간단히 말하면 사태고기에 회향풀, 계피, 산초, 정향, 팔각 등... 즉 오향을

사용해 만든 장으로 맛을 낸 요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서 오향은 가계마다 조금씩 다르다고 하네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냉채 같은 겁니다.

 

 

 

 

이렇게 고기를 자작하게 남아 있는 소스에 적셔 야채들과 함께 먹으면 됩니다.

사태와 오이가 함께 씹히는 느낌이 꽤 괜찮네요.

근데 어째 묵이 안보이는...?

 

 

 

 

중국식 냉면 입니다.

말이 냉면이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냉면과는 많이 틀립니다.

일단 면 자체도 자장면에 넣는 면 같은 걸 쓰며 건더기가 풍부하고

 땅콩소스를 섞어 먹는 등 우리가 먹는 냉면이랑은 많이 틀립니다.

 

 

 

 

처음에는 땅콩소스 때문에 다소 거부감이 들었으나

의외로 느끼함도 별로 없고 고소하면서 담백한 맛이 납니다.

흔히 생각하는 냉면이랑은 틀리지만 이것만의 색다른 맛이 있는 것 같습니다.

 

 

 

 

고추잡채 입니다.

면 따위(?)는 들어있지 않는 잡채죠.

 

 

 

 

고추 잡채의 맛은 얇게 썬 고기와 채 써른 고추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북경에서 고추잡채를 먹은 적이 있는데 거긴 고추가 정말 많이 들어 있었던...

개인적으로는 이곳도 고추가 좀 더 많이 들어있었으면 하는 아쉬움 있네요.

 

 

 

 

마지막 깐풍기 입니다.

흔히 먹는 외식 메뉴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죠.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 입니다.

술안주로도 식사용으로도 참 좋은 요리라고 할 수 있죠.

죽엽청주 한잔과 함께...

 

 

 

중국식당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신북경객점 입니다.

무려 70여가지의 메뉴를 자랑하는 곳 입니다.

요리류의 가격들이 정말 저렴 합니다.

대신 양이 좀 적은 편이지요.

셋트 메뉴도 존재 하고 있습니다.

좀 더 저렴하게 먹고 싶으면 셋트 메뉴를 시키면 될 듯...

여럿이 모여 다양한 음식들을 안주삼아 한잔하기 좋은 곳 같습니다.

 

 

참고로 가격은

오향장육 12,000원

깐풍기는 원래 12,000원인데 세일메뉴라며 6,900원에 맛볼 수 있더군요.

고추잡채 13,000원

중국식 냉면은... 기억이 안나는군요.

 

 

 위치는

 

대백 앞 버거킹 사잇길로 가다보면 좌측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대구 맛집 더 보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0 : 댓글 0

[대구맛집] 저가형 음식 한스델리

 

 

 

요즘 여러가지 일들로 인해 깨지는 돈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래서 좀 싸게 밥을 먹을 수 있던 곳을 찾던 중...

스파게티를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다녀왔습니다.

 

 

 

 

한스 델리 입니다.

알고보니 체인점이라고 하더군요.

 

 

 

 

까르보나라를 시키니 수저와 피클을 가져다 줍니다.

 역시 가격이 가격인지라 샐러드나 수프 같은건 안나오는 듯...

하긴 그러니 가격을 이정도로 낮출 수 있는거겠죠.

 

 

 

 

까르보나라 스파게티 입니다.

음... 아까부터 드는 생각이지만 모든 것이 참 간단한 듯.

 

 

 

 

소스가 참 걸쭉하더군요.

가벼운 느낌은 아닌 듯 합니다.

 

 

 

가격대비 맛치고는 괜찮은 듯 합니다.

근데 정말 생각보다 걸쭉하네요...

 

 

 

 

돈까스, 함박스테이크, 스파게티등을 저가로 먹을 수 있는 체인점 입니다.

시내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거의 모든 메뉴가 3,000~6,000원 사이...

물론 싼 만큼 에피타이저 후식등이 안나오지만 음식 자체의 맛은 그럭저럭 무난한 듯 합니다.

시내에 나가서 돈이 없을때 이용해주면 괜찮을 듯 하네요.

 

 

참고로 제가 먹은 까르보나라는 5,300원 입니다.

 

 

위치는

 

유플러스 (구동인호텔) 맞은 편 2층 입니다.

 

 

 

대구 맛집 더 보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0 : 댓글 0

[포항맛집] 수타 청하 왕 손짜장

 

 

 

몇 일전 포항에 바다를 보러 갔습니다. 

바다를 보러 가던 도중 고파진 배를 부여잡고 들렀던 청하 왕 손짜장 입니다.

 

 

 

 

가는 길에 배가 고파 살짝 들른 중국집.

그러고보니 중국 음식도 참 오랜만에 먹는군요.

 

 

 

 

가계에 들어가니 보이던...

국산 고춧가루를 사려면 영덕군 달산면 주홍2리에 가서 김윤출님을 찾으면 되겠군요...

 

 

 

 

메뉴판 입니다.

가격은 살짝 비싸네요.

 

 

 

 

간자장면 입니다.

면이 수타라서 약간 투박하게 생겼습니다.

 

 

 

 

수타라서 기대가 컸던 걸까요...?

면도 생각보다는 좀 별로 였고 소스도 평범한...

동네 중국집에서 시켜먹던 무난한 자장면 맛이였습니다.

 

 

 

탕수육 입니다.

고기는 별로 없고 튀김옷만 잔뜩 입혀서 크기를 불려놓은 탕수육이 아니더군요.

일단 이점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소스도 약간 새콤하면서 달달한게 꽤 괜찮았습니다.

 

 

 

수타자장을 기대하고 들어갔더니 오히려 탕수육이 괜찮더군요.

다만 가격에 비해 양이 좀 적은게 흠이라는...

 

지나가는 길에 들러 가볍게 먹는 식사정도로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서비스로 바다를 찍은 사진 한 컷...

 

 

 

 

대구 맛집 더 보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기타맛집멋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포항맛집] 죽도시장 속 이층회식당  (0) 2009/03/31
[포항맛집] 수타 청하 왕 손짜장  (0) 2009/03/18
땅땅치킨  (0) 2009/03/02
[기타] 미스터피자  (0) 2009/02/17
[기타] 피자헛  (0) 2009/02/16
[기타] 영철버거  (0) 2009/02/11
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0 : 댓글 0

[대구맛집] 와일드스시

 

 

시내에 나갔다가 오랜만에 다녀온 와일드스시 입니다.

 

 

 

 

대구 시내에서 꽤 유명한 음식점 중 한 곳이죠.

 

 

 

 

도미회라고 하더군요.

저 위에 양념과 어울어져 묘한 맛을 냅니다.

리필은 안 해주더군요...

이것 외에도 락교와 피클 장국이 나옵니다.

 

 

 

 

무슨 캐슬 이였는데 말이죠...

새우튀김과 날치알, 아보카도, 게맛살 등등이 들어가 있고 칠리소스로 간을 한 롤 입니다.

저 허연건 크런치 가루 라는건데 씹는 맛을 한층 살려주는 가루죠.

 

 

 

 

상당히 화려한 롤 입니다.

속재료나 겉모양이나 말이죠.

맛도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해물야끼우동 입니다.

해물과 야채 그리고 우동면에 굴소스를 넣고 볶았다고 합니다.

이 집의 인기메뉴 중 하나이죠.

 

 

 

큼지막한 해산물들이 꽤 푸짐하게 들어있습니다.

불맛도 좀 나고 야채도 좀 들어있고...

뭐 아무튼 인기메뉴 답게 꽤 먹을만 합니다.

 

 

 

이집에서 제일 유명한 치킨샐러드는 갈때마다 먹었기에 패스...

가계이름과는 다르게 초밥or롤 종류보다 치킨샐러드나 야끼우동이 인기가 더많은 이상한 곳.

뭐 그렇다고 초밥이나 롤이 맛없다는건 아니고 그냥 평범한 정도...

셋트메뉴도 있는데 양이 어마어마하니 주의해야합니다.

가격은 해물야끼우동, 롤 둘다 8,000원 이였나?

아마 그정도 했던걸로 기억 합니다.

 

 

위치는 시내 갤러리존 근처 골목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대구 맛집 더 보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0 : 댓글 0

[대구맛집] 경대북문 파스띠모

 

 

경대북문에 위치한 파스띠모에 다녀왔습니다.

 

 

 

 

해산물 토마토 스파게티 입니다.

이태리 고추를 사용해서 살짝 매콤한 맛을 낸다고 하던데

과연 살짝 혀 끝을 살짝 스치는 매운맛이랄까요?

물론 그닥 맵지는 않지만 꽤 독특한 느낌이네요.

큼지막한 홍합, 조개, 새우가 들어있습니다.

 

 

 

 

 

돌돌 말아서 한 입...

크림 소스와는 다른 상큼한(?) 매력을 가진 토마토 스파게티

느끼하지 않아서 참 좋습니다.

 

 

 

 

마르게리타 피자 입니다.

가장 기본적이고 가장 싼 피자이지요.

맛도 꽤 담백하고 무엇보다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양이 너무 적게 느껴진다는거!

마르게리타 자체가 원래 부담없이 가볍게 먹는 피자이긴하지만...

 

 

 

 

마지막으로 빵 한조각...

달달한게 맛있더군요...

 

 

 

 

파스띠모...

경대쪽에 볼 일이 있어서 한번 들렀습니다.

오랜만에 토마토 스파게티를 먹은 것 같은데 꽤 먹을만 하더군요.

피자도 나름 괜찮았고 좋았습니다.

 

 

해산물 토마토 스파게티 13,000원, 마르게리타 피자 8,500원 입니다. 

 

 

 

 

대구 맛집 더 보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1 : 댓글 0

[대구맛집] 푸짐한 인심의 성래정

 

 

아주 유명하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알려져 있는 성래정에 다녀왔습니다.

( 아닌가요...? )

 

 

 

 

 

구 동인호텔 근처 허름한 골목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조은 탁재훈 부동산...?! )

 

 

 

 

메뉴판 입니다.

싼 가격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부담스러운 가격도 아닌 것 같습니다.

 

 

 

 

오징어 덮밥 입니다.

밑반찬들과 미역국 그리고 오징어 덮밥이 나옵니다.

계란 프라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쓰윽 비벼 봤습니다.

 

 

 

 

매콤한 오징어 덮밥 입니다.

오징어가 크게 썰려 있지 않고 잘게 썰려 있습니다.

크기가 큰 오징어는 아닌 듯 싶습니다.

그렇다고 오징어가 적게 들어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렇게 잘게 썰어놓으니 먹기가 편하네요.

비벼먹는 밥에는 빠질 수 없는 계란 프라이까지 푸짐한 오징어 덮밥...

 

 

 

 

푸짐한 인심의 성래정...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고 가격대에 비해 양이나 맛이나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대구 맛집 더 보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0 : 댓글 0

[대구맛집] 캐주얼 한식 밥상

 

캐주얼 한식 전문점이라는 밥상에 다녀왔습니다.

 

 

 

 

불고기전골과 비빔밥 입니다.

한식 전문점이라서 그런지 밑반찬이 꽤 푸짐한 편 입니다. (아닌가...?;;)

불고기전골은 기본 2인분 입니다.

비빔밥이 참 맛나게 나왔군요.

 

 

 

 

쓰윽 비빈 모습 입니다.

흔히 맛볼 수 있는 비빔밥이지만

비빔밥은 항상 사람의 입맛을 당기게 하는 것 같습니다.

적어도 저에게는 말이죠...

( 물론 제가 비빔밥을 좋아하는 탓도 있겠지만 말이죠. )

 

 

 

 

찾아보니 불고기전골 전체샷이 없더군요...

어쨋든 달짝지근하면서 고기가 야들야들한게 맛있었습니다.

떡 집어 먹는 맛도 있구요.

물론 떡은 퍼지기 전에 빨리빨리 건져 먹는 센스가 필요 합니다.

공기밥과 비벼 먹는 것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가격은 동네보다야 살짝 비쌉니다.

불고기전골이 17,000원이였던걸로 기억 합니다.

시내니까 이해해야죠 뭐...

시내에 한식점이라면 개정 한 곳밖에 몰랐었는데

밥상도 한번쯤 가볼만한 곳 같습니다.

 

 

 

 

 

 

대구 맛집 더 보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0 : 댓글 0

[대구맛집] 동성로 서울삼계탕

새로운 맛집을 찾아다니는 일은 언제나 즐겁지요.

시내에 나갔다가 한번 들려본 서울삼계탕 입니다.

 

 

 

 

특이하게 전광판까지 달아놨군요.

간판이 작아서 잘 못보고 지나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인 듯...

(저도 그랬으니까요...)

 

 

 

 

일단 파전한게 시켜서 맛봅니다.

전 이렇게 겉이 좀 탄게 좋더라구요.

몸에는 별로 안좋을지 모르겠지만 말이죠.

 

 

 

 

여러 닭요리를 많이 팔고 있습니다.

닭갈비, 삼계탕, 닭계장, 찜닭 등등

저는 닭계장을 시켰습니다.

다른 곳에서 닭계장을 먹다보면 가끔 닭고기가 너무 퍽퍽해서 잘 안넘어갈때가 있는데

이곳은 그정도가 덜한 것 같아서 마음에 듭니다.

계장형제(육,닭)의 특징인 개운하고 얼큰한 국물 맛이 꽤 괜찮았습니다.

특별하게 맛있거나 이집만의 독특한 무엇이 있는건 아니지만 무난하면서 괜찮았습니다.

 

 

 

 

시내에 나갔다가 전광판이 눈에 띄어 들어가본 집 입니다.

알려지지는 않은 곳 같지만 꽤 먹을만 했던 곳...

 

 

 

 

 

 

대구 맛집 더 보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0 : 댓글 0

[대구맛집] 네덜란드? 풍차

 

네덜란드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

동성로에 있는 풍차에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찍어놨던 가계 전경

가끔 저 간판에 붙어있는 날개(?)가 빙글빙글 돌아가고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꽤 재미있을텐데 말이죠...

 

 

 

 

크림 해산물 스파게티 입니다.

게, 새우, 홍합 등의 해산물이 들어있습니다.

해물 집어 먹는 맛도 있구요.

고소하면서 부드러운 크림 소스가 꽤 괜찮았습니다.

 

 

 

 

치킨 데리야끼 스테이크 입니다.

치킨이 두덩이나 들어있군요.

저 당근 데코는 나비일까요...

 

 

 

 

맛은 대충 예상되실꺼라 생각됩니다.

이름 그대로 치킨에 데리야끼 소스를 발라 먹는 것이죠.

치킨이라고 해서 좀 느끼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별로 안느끼하고 괜찮았습니다.

 

 

 

내부는 제법 유럽풍 분위기가 나나 왜 풍차인지는 모르겠다는...

대부분의 요리는 코스 형태로 나옵니다.

스파게티는 8,000 ~ 10,000원 선, 스테이크도 13,000~30,000원 대로 꽤 저렴하지요.

시내치고는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꽤 괜찮은 곳 같습니다.

 

 

참고로 크림 해산물 스파게티 10,000원

치킨 데리야끼 스테이크 13,000원 입니다.

 

 

 

 

 

대구 맛집 더 보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0 : 댓글 0

오랜만에 삽겹살 생각이 나서 찾아간 곳.

여러가지 삼겹살을 만나볼 수 있는 돈도가 입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마침 신메뉴가 나왔다는군요...

이름이 '미안꿀갈비'였던 걸로 기억 합니다.

주문하니까 이렇게 나오더군요.

 

 

 

 

불판 올려 굽기 시작합니다.

미리 한번 초벌을 해서 그런지 굽는데 시간도 얼마 안걸리고 좋습니다.

그릴 문양이 은근히 식욕을 자극하네요.

 

 

 

 

잘 구워진 고기 한점...

꿀갈비라는 이름을 달고 나와서 그런지 더 꿀맛처럼 느껴집니다.

 

 

 

 

김치도 빠질 수 없죠...

 

 

 

 돈도가에서 삼겹살을 먹고 실망한적이 아직 없는데 이번에도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가격도 무난한 편이고 여러모로 괜찮은 곳...

 

 

 

 

대구 맛집 더 보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0 : 댓글 0

칠성사장에 위치하다 가계를 옮긴지 좀 된

간판없는 칠성동 할매 콩국수를 먹으러 갔습니다.

 

 

 

 

이곳은 다른 반찬이 없습니다.

마늘과 고추가 전부 입니다.

고추는 매운 것과 안매운 것을 나눠서 주는데

본인 취향에 맞게 골라 먹으면 됩니다.

 

 

 

 

콩국수 입니다.

보통 콩국수는 차게 먹는 음식이라고 많이 생각하는데 이곳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약간 미지근 하기까지 합니다.

국물이 아주 진하고 뽀얗습니다.

진하지만 비린 맛은 나지 않습니다.

잘 안넘어갈 정도로 걸쭉한건 아니고 의외로 부드럽습니다.

진하고 부드러운 국물 맛이 일품 입니다.

 

 

갈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콩국수의 양이 꽤 되기 때문에

고추만으로 달래기에는 약간 심심하기도 하고 역시 김치가 있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가격 자체는 다른 콩국수들 보다 약간 비싼편이지만 한번 먹어보면 그 맛과 양에 만족하실 듯 합니다.

제값은 확실히 하는 집인 것 같습니다.

 

 

 

 

 

대구 맛집 더 보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대구맛집멋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구맛집] 돈도가  (0) 2009/03/03
[대구맛집] 후레쉬 이태리  (0) 2009/03/03
[대구맛집] 간판없는 칠성동 할매 칼국수  (0) 2009/03/03
[대구맛집] 와일드 스시  (0) 2009/03/02
[대구맛집] 파스띠모  (0) 2009/03/02
[대구맛집] 황떡  (0) 2009/02/27
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0 : 댓글 0

와일드 스시에 다녀 왔습니다.

 

 

 

 

이집의 인기메뉴라는 치킨 샐러드 입니다.

일단 보통 샐러드들을 양으로 압도 해버릴 수 있을만큼의 양 입니다.

큼지막한 치킨 덩어리도 많이 들어있습니다.

샐러드 수준이 아니라 식사 수준이군요...

맛도 상큼 달달한 맛이 납니다.

 

 

 

 

다이너마이트롤 입니다.

엄청 무서운 이름을 가진 롤 입니다.

입안에 넣고 먹어보니 과연 약간 거칠더군요.

독특한 식감이 매력인 듯...

 

 

이름과는 다르게 초밥이 별 인기가 없는 곳...

야끼우동, 치킨 샐러드, 다이너마이트롤이 유명하다고 합니다.

한번쯤 먹어볼만 한 곳이네요.

 

 

 

 

 

대구 맛집 더 보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대구맛집멋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구맛집] 후레쉬 이태리  (0) 2009/03/03
[대구맛집] 간판없는 칠성동 할매 칼국수  (0) 2009/03/03
[대구맛집] 와일드 스시  (0) 2009/03/02
[대구맛집] 파스띠모  (0) 2009/03/02
[대구맛집] 황떡  (0) 2009/02/27
[대구맛집] viva  (0) 2009/02/26
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0 : 댓글 0

경대 쪽에 갈 일이 생겨서

오랜만에 파스띠모에 들렀습니다.

 

 

 

 

조화인 줄 알았는데 생화라고 하더군요.

참 신기한...

 

 

 

 

해물 리조또 입니다.

새우와 홍합 등등의 해산물이 들어있습니다.

칠리 소스로 간이 되어 있습니다.

 

 

 

 

맛있습니다.

간이 과하게 되지도 않았고

통통한 새우 역시 좋고~

(칠리새우~~ )

 

 

 

가격은 해산물 리조또 11,000원 입니다.

두번째 방문이지만 천장에 매달려 있는 생화의 압박(?)이 여전한 곳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운 곳 이였습니다.

 

 

 

 

 

대구 맛집 더 보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대구맛집멋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구맛집] 간판없는 칠성동 할매 칼국수  (0) 2009/03/03
[대구맛집] 와일드 스시  (0) 2009/03/02
[대구맛집] 파스띠모  (0) 2009/03/02
[대구맛집] 황떡  (0) 2009/02/27
[대구맛집] viva  (0) 2009/02/26
[대구맛집] 늘푸른 무침회  (2) 2009/02/25
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0 : 댓글 0

[대구맛집] 황떡

 

황떡에 다녀왔습니다.

 

 

 

 

매운 떡볶이 입니다.

역시 이곳에 오면 제일 매운맛을 먹어줘야 '아 내가 황떡을 먹었구나' 이렇게 말할 수 있죠.

양도 다른 떡볶이 체인집에 비해 푸짐한 편이고 맛있습니다.

땀을 뻘뻘 흘리며 쿨피스로 입을 달래면서 먹는 맛이 아주 굿이죠.

스트레스가 싸악 풀리는 느낌 입니다.

 

 

 

 

떡볶이를 먹을때 빠질 수 없는 두가지...

튀김오뎅과 튀김만두 입니다.

튀김오뎅이든 튀김만두든 떡볶이를 먹을때는 튀김류가 있어줘야 더 맛있는 것 같습니다.

떡볶이 국물에 푸욱 찍어먹으면 맛납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신천할매떡볶이를 더 좋아하긴 합니다만

신천할매떡볶이는 호불호가 정말 심하게 갈리는지라... (정말 정말 심하게 갈리더군요...)

일행이 있으면 잘 못가겠더군요.

그렇다고 혼자 신천에가서 줄서있다가 사오기도 그렇고...

황떡 맛도 좋은지라 요즘에는 황떡을 자주 이용하고 있다는... 뭐 그런 얘기지요.

 

 

 

 

 

대구 맛집 더 보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대구맛집멋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구맛집] 와일드 스시  (0) 2009/03/02
[대구맛집] 파스띠모  (0) 2009/03/02
[대구맛집] 황떡  (0) 2009/02/27
[대구맛집] viva  (0) 2009/02/26
[대구맛집] 늘푸른 무침회  (2) 2009/02/25
[대구맛집] 도토리  (0) 2009/02/25
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0 : 댓글 0

[대구맛집] viva

2009/02/26 14:58 from 대구맛집멋집

성서계대쪽에 위치한 스파게티집 viva에 다녀왔습니다.

 

 

마늘빵과 피클 입니다.

흠 마늘빵 맛은 그런대로 괜찮습니다.

다만 흔히 볼수 없는 모양 이군요.

( 조금 성의 없이 보이기도... )

피클은 직접 만드는 피클 같던데 그냥 무난 합니다.

 

 

새우 베이컨 크림스파게티 입니다.

약간 잘게 썬 베이컨들과 통통한 새우가 꽤 많이 들어있습니다.

특별하게 맛있지도 않고 튀지도 않는 무난한 맛 입니다.

느끼한걸 별로 안좋아하는지라... 많이 안느끼해서 좋았습니다.

 

 

 

성서계대 학생들에게는 꽤 알려진 집이라고 합니다.

맛도 그럭저럭 괜찮고 가격도 학교 앞이라 싸고 말이지요.

가격에 비하면 꽤 괜찮은 곳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대구 맛집 더 보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대구맛집멋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구맛집] 파스띠모  (0) 2009/03/02
[대구맛집] 황떡  (0) 2009/02/27
[대구맛집] viva  (0) 2009/02/26
[대구맛집] 늘푸른 무침회  (2) 2009/02/25
[대구맛집] 도토리  (0) 2009/02/25
[대구맛집] 산시로  (0) 2009/02/24
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0 : 댓글 0

야심한 밤  출출해진 배를 부여잡고 찾아간 곳

늘푸른 무침회 입니다.

 

 

반고개 무침회골목 한켠에 자리잡고 있는 늘푸른 무침회

과거에는 가계들이 꽤 많았었는데 지금은 많이 줄었더군요.

물론 상대적으로 그렇다는 것이지 지금도 많긴 합니다.

 

 

 

메뉴판 입니다.

가격은 무난한 편인 듯 싶습니다.

 

 

무침회집에 왔으니 무침회를 먹어야겠지요.

무침회 한상 차림 입니다.

조개국과 계란찜이 함께 나옵니다.

매운 맛을 달래기에 이만한 것 또 있을까요...

 

 

그냥도 먹어보고 밥과도 먹어 봅니다.

술이 생각나긴 하지만 다음날 일을 가야하기 때문에 자제하는 센스...

매콤한 맛이 아주 좋습니다.

꼬들꼬들 씹히는 맛도 좋고 밥 한 공기는 뚝딱 이군요.

 

 

중간중간에 계란찜을 먹어가며 입안을 달랩니다.

부드러운 계란찜 덕분에 쉴새 없이 먹었다는...

 

 

포장도 되더군요...

혼자 먹기는 좀 미안해서 가족들 것은 이렇게 포장해 왔습니다.

 

 

 

사실 무침회라는 것이 동네 야식집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메뉴라

집에서 편히 시켜먹을 수도 있지만 가끔은 이렇게 나와서 먹는 것도 괜찮은 듯 싶습니다.

( 왠지 야식배달점은 못 미덥더운 것도 나온 이유 중 하나이긴 하지만... )

뭐 어찌 됐든 배불리 잘 먹었습니다.

 

 

 

p.s 나올때 아주머니께서 신메뉴라며 논고등무침이란 걸 조금 주셨는데 맛이 꽤 좋더군요.

다음에는 그걸 먹으러 가봐야겠습니다.

 

 

 

 

 

 

대구 맛집 더 보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대구맛집멋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구맛집] 황떡  (0) 2009/02/27
[대구맛집] viva  (0) 2009/02/26
[대구맛집] 늘푸른 무침회  (2) 2009/02/25
[대구맛집] 도토리  (0) 2009/02/25
[대구맛집] 산시로  (0) 2009/02/24
[대구맛집] 남양식당  (0) 2009/02/23
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0 : 댓글 2

경대북문쪽에서 돈까스로 유명한 도토리에 다녀왔습니다.

 

 

 

 

돈까스 입니다.

특이하게 생크림(?)을 같이 내어 줍니다.

소스가 맵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제가 먹어본 바로는 딱히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다만 생크림(?)과 같이 먹어보니 전체적으로 부드러워지는 듯한 느낌이더군요.

자극적이거나 매운걸 잘 못드시는 분들은 섞어 먹으면 될 듯 합니다.

고기는 아주 두툼한편은 아니지만 속이 꽉 차있습니다.

많이 퍽퍽하지도 않고 소스자체가 매콤해서 그런지 느끼한 감이 많이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일본식도 아니고 옛날 돈까스식도 아닌 뭐 굳이 가까운 쪽을 꼽으라면 옛날식이겠죠.

아무튼 맛있습니다.

 

 

 

 

후식으로 몇가지 메뉴 중에 하나를 고를 수 있습니다.

이건 단지 아이스크림이라는 것인데

평범한 아이스크림 맛이지만 이런 곳에 담아주니 재미있네요.

 

 

 

일단 후식 메뉴를 제외하면 메뉴가 돈까스 하나 뿐 입니다.

그만큼 돈까스 하나에만 집중하겠다는 뜻이겠죠?

가격이 학교 앞 가계치고는 좀 비쌉니다.

하지만 기본양도 꽤 되는데다가 리필이 된다고 하니 (몇번까지 되는지는 모르겠군요...) 

많이 먹는 사람에게는 그리 비싼편은 아니라고도 볼 수도 있겠군요.. 

 

 

도토리2에서는 함박 코스 요리만 한다고 하던데

시간내서 한번 가봐야할 듯... 

 

 

 

 

 

 

 

대구 맛집 더 보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대구맛집멋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구맛집] viva  (0) 2009/02/26
[대구맛집] 늘푸른 무침회  (2) 2009/02/25
[대구맛집] 도토리  (0) 2009/02/25
[대구맛집] 산시로  (0) 2009/02/24
[대구맛집] 남양식당  (0) 2009/02/23
[대구맛집] 케냐  (0) 2009/02/21
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0 : 댓글 0

서문시장에 위치한 남양식당에 다녀왔습니다.

 

 

 

 

돼지갈비찜 입니다.

동인동 찜갈비 스타일과 비슷한 마늘 양념 스타일 입니다.

다만 동인동보다 향이 조금 덜 한 것 같고 덜 매운 것 같습니다.

뼈에 붙어 있는 갈비가 몇점 안들어 있어서 조금 아쉽지만 맛은 꽤 훌륭한편 입니다.

 

 

 

 

 

일반 식당에서 내어주는 공기밥과는 달리 커다란 국대접에 흑미밥을 내어줍니다.

요즘 식당... 특히 고기집에서 공기밥을 시켜보면 (특히 체인점 형태의 식당들...)

 밥을 정말 적게 주는 곳이 많은데 이곳은 그와는 달리 아주 푸짐하게 내어줍니다.

밥을 좀 남겨뒀다가 양념과 콩나물을 넣고 쓰윽 비벼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이곳은 소갈비찜도 팔고 있으나 돼지갈비찜으로 유명해진 식당이니만큼 돼지갈비찜이 인기 입니다.

솔직히 양념맛으로 먹는 동인동이나 이곳이나 맛은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오히려 돼지고기를 써서 가격이 더 싼 남양식당이 좀 더 괜찮은 것 같기도...

 

 

 

 

 

 

대구 맛집 더 보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대구맛집멋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구맛집] 도토리  (0) 2009/02/25
[대구맛집] 산시로  (0) 2009/02/24
[대구맛집] 남양식당  (0) 2009/02/23
[대구맛집] 케냐  (0) 2009/02/21
[대구맛집] 동림식당  (0) 2009/02/20
대구 오코노미야끼 웅 3  (0) 2009/02/19
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0 : 댓글 0

꽤나 고급스러운 카페인 케냐에 다녀왔습니다.

 

 

 

카페 플라밍고 였던걸로 기억 합니다.

커피 같이 안보일지도 모르겠으나 커피 맞습니다.

체리향이 가미된 브라질 커피지요..

체리향이 가미되어서 그런지 꽤나 상큼한 맛이 납니다.

그 상큼함 속에 은은하게 퍼지는 커피향이 참 좋더군요.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시각과 미각 모두가 꽤나 만족스러웠습니다.

 

 

케냐는 꽤 고급스러운 커피를 파는 곳 입니다.

일단 다른 커피점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메뉴들이 아주 많습니다.

그만큼 가격도 비싸구요.

제일 싼 커피가 6천원

제일 비싼 커피는 무려 3만원!!!

그 밖에 스파게티나 스테이크 같은 요리류도 팔고 있습니다.

카페 내부 분위기도 꽤 고급스럽고...

특별한 날 가면 꽤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단, 돈 깨지는 건 각오 하셔야 할 듯...

 

 

 

 

 

대구 맛집 더 보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대구맛집멋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구맛집] 산시로  (0) 2009/02/24
[대구맛집] 남양식당  (0) 2009/02/23
[대구맛집] 케냐  (0) 2009/02/21
[대구맛집] 동림식당  (0) 2009/02/20
대구 오코노미야끼 웅 3  (0) 2009/02/19
[대구맛집] 장원 철판구이, 부대찌개  (0) 2009/02/18
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0 : 댓글 0

팔공산으로 등산을 자주 가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가보셨을만한 곳...

동림식당 입니다.

 

 

 

 

가장 많이 시켜 먹는 메뉴 중 하나인 손칼국시 입니다.

특별한 맛은 없으나 잘 우려낸 멸치국물이 개운한 칼국수 입니다.

면 역시 손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그 맛이 남 다릅니다.

양념장 한 숫갈 넣은 다음 잘 저어서 한모금 들이키고

잘 익은 김치 한점 올려서 먹으면...

 

 

 

 

촌두부 입니다.

투박한 촌두부의 모양이 정겹기만 합니다.

겉절이와 같이 먹거나 양념장에 찍어 먹으면 됩니다.

모양도 맛도 투박하지만 그 맛은...

 

 

 

 

 

고된 산행 후 들이키는 동동주 한 사발과 맛있는 음식들

닭 요리를 제외하면 모든 음식이 3천원

화려하거나 특별하지는 않지만 정겨운 그 맛...

 

 

 

 

 

 

대구 맛집 더 보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대구맛집멋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구맛집] 남양식당  (0) 2009/02/23
[대구맛집] 케냐  (0) 2009/02/21
[대구맛집] 동림식당  (0) 2009/02/20
대구 오코노미야끼 웅 3  (0) 2009/02/19
[대구맛집] 장원 철판구이, 부대찌개  (0) 2009/02/18
[대구맛집] 종로생선구이  (0) 2009/02/18
Posted by 투덜이 대구맛집 트랙백 0 : 댓글 0